바이브코딩 교육은 코드를 배우는 대신, 한국어로 AI에 지시해 실무에서 쓰는 프로그램을 직접 완성하게 하는 기업 교육입니다.
이 글은 영업 페이지가 아니라 사전 설명서입니다. 바이브코딩이 뭔지, 어디까지 되고 어디부터 안 되는지, 도입 전에 뭘 확인해야 하는지만 정리했습니다.
한국어로 시키면, AI가 프로그램을 대신 만들어 줍니다.
원하는 결과의 느낌(vibe)만 말하면 코드가 나온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배우는 건 코딩 문법이 아니라 내 업무의 반복을 찾아 AI에게 정확히 시키는 법이고, 반복이 뭔지는 실무자가 가장 잘 알아서 비개발자에게 잘 맞습니다.
경계를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 경계 안쪽만으로도 충분히 크기 때문입니다. 실무자들이 실제로 뭘 만들었는지는 통신 대기업 도입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이 손에 남으려면 최소 2일, 표준은 3일입니다.
반나절 특강으로는 개념까지만 가요. 자기 업무를 도구로 만들려면 직접 만들고, 막히고, 고치는 시간이 필요해요. 아래는 실제로 진행한 4일 과정의 흐름입니다. 3일로 줄일 때는 2일차와 3일차를 압축해요.
국내 통신 대기업 4일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직접 만든 것들입니다. 커리큘럼이 정해 준 과제가 아니라, 각자 자기 업무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던 일을 골라 왔어요.
무엇이 막혔고 어떻게 풀었는지는 도입 사례에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사람 수로 곱해 나가는 방식이 아니에요. 한 차수를 단위로 잡고, 며칠 하는지와 몇 명이 듣는지 두 가지로 정해집니다. 인원이 늘면 금액이 오르는 이유는 자리값이 아니라 실습 코치가 더 붙기 때문이에요.
정확한 금액은 일수와 인원이 정해져야 나와요. 문의를 주시면 3일 안에 맞춤 커리큘럼 초안과 함께 보내 드립니다.
우리를 고르라는 얘기가 아니라, 어디를 고르든 이건 확인하시라는 목록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파는 교육의 품질 차이가 여기서 갈려요.
여기까지가 바이브코딩 교육의 개념 정리입니다. 실제 교육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이어 보세요.